공감 포인트
연인과 같은 말도
다르게 느낀 적 있나요?
2030 커플 10쌍 중 9쌍이 의견 충돌을 경험합니다.
갈등은 자연스러운 거예요. 다루는 방법이 중요합니다.
32.2%
생활 습관 차이
"왜 맨날 그렇게 해?" 같은 말, 반복되고 있나요?
30.2%
연락 빈도 갈등
"왜 답장이 늦어?" 서로 다른 연락 기대치가 만드는 오해.
28.6%
애정표현 방식
"사랑한다는 걸 왜 몰라?" 표현 방식의 차이가 상처가 될 때.
24.1%
감정 공유의 어려움
말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순간들.
출처: 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4 가족실태조사, 20-30대 미혼 커플 응답 기준
핵심 기능
먼저 보여주지 않고,
함께 열리는 기록
WITH의 중심은 에코예요. 같은 질문에 각자 답하고, 둘 다 답했을 때 서로의 답이 열립니다.
에코 사용법
둘 다 답해야 열려요
WITH는 답을 대신하지 않아요. 둘이 각자의 답을 남길 작은 구조를 만듭니다.
01
질문이 도착해요
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질문 하나.
- 둘에게 같은 질문이 도착
- 가볍게 읽고 생각할 시간
- 답하기 전에는 서로의 답을 볼 수 없음
02
각자 답을 남겨요
먼저 보지 않고, 자기 마음부터 적어요.
- 내 답은 내가 먼저 작성
- 상대의 답을 보고 맞춰 쓰지 않기
- 짧은 문장으로도 충분
03
둘 다 답해야 열려요
한쪽만 답하면 아직 열리지 않아요.
- 두 답이 모두 도착하면 공개
- 서로의 답이 동시에 열림
- 기다림 자체가 작은 약속이 됨
04
함께 읽고 남겨요
말로 시작하기 어려운 마음도 기록으로 이어져요.
- 둘만의 일기로 보관
- 대화가 필요한 날 다시 읽기
- 사진·일정·추억과 함께 쌓기
자주 묻는 질문
시작하기 전에 궁금한 점
안심하세요. 둘만의 기록은 공개된 공간이 아니라, 함께 정한 방식으로 나누는 기록입니다.
연인이 같은 질문에 각자 답하고, 둘 다 답해야 서로의 답을 볼 수 있는 커플 일기 앱이에요. 혼자 쓰는 기록이 아니라 둘이 함께 열어보는 기록에 가깝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