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 다 쓰는 앱
한쪽만 말하고,
한쪽만 기다리는 앱이 아니에요
WITH는 남자도 여자도 각자의 답을 남기고, 두 답이 모두 도착했을 때 함께 여는 구조입니다. 그래서 말하는 부담이 한 사람에게만 쏠리지 않아요.
나
내 마음을 먼저 적어요
상대가 보기 전에 내 답을 내 언어로 남겨요.
상대
상대도 자기 답을 적어요
남자도 여자도, 한쪽만 말하는 구조가 아니에요.
에코는 이렇게 열려요
한 사람이 먼저 다 꺼내놓지 않아도 괜찮도록, 두 답이 모두 도착했을 때 함께 열립니다.
1
같은 질문이 도착해요
오늘 서로에게 닿았으면 하는 질문 하나를 함께 받아요.
2
각자 먼저 답해요
상대의 답을 먼저 보지 않고, 내 마음을 내 자리에서 남겨요.
3
둘 다 답하면 같이 열려요
두 답이 모두 모였을 때, 비로소 서로의 답이 열려요.
둘만의 기록을 한곳에
WITH는 질문 하나만 있는 앱이 아니라, 둘 사이의 대화·일정·장소가 조용히 쌓이는 공간입니다.
둘 다 답해야 열리는 질문
에코
먼저 보여줄 필요 없이, 같은 질문에 각자 답하고 함께 열어요.
오늘을 남기는 일기
마음의 편지
말로 다 못한 하루를 사진과 문장으로 조용히 남겨요.
같이 챙기는 날
달력·기념일
데이트, 약속, 기념일을 같은 달력에서 함께 확인해요.
함께 간 곳과 사진
추억 지도
장소, 사진, 감정 태그가 둘만의 지도로 쌓여요.
언제 쓰나요?
둘 사이에 남기고 싶은 순간마다
말로 꺼내기 어려운 마음은 에코 질문으로
잊히면 서운한 날은 달력과 기념일로
함께 간 장소와 사진은 추억 지도로
오늘의 마음은 마음의 편지로
